[난소낭종] 난소낭종의 종류별 증상과 치료 방법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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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3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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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낭종 종류별 증상과 치료

(Video) [산부인과] 난소낭종, 종류와 증상, 진단과 치료 알아보기!

[난소낭종] 난소낭종의 종류별 증상과 치료 방법 (4)

난소낭종(물혹)
종양이 생기기 쉬운 부위인 난소에는 대부분 양성 종양이 발생하고, 그 대표적인 것이 난소 낭종(물혹)이다.

초기에는 증세가 없고, 하복부에 무엇이 만져져도 통증이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낭종이 커지면 압박 증세로 복통, 요통, 변비, 배뇨곤란 등이 나타나고, 더욱 커지면 호흡장애나 순환장애가 초래된다.

어떻게 발견하나?
주로 초음파에 의해서 발견하고, 보조적인 방법으로 혈액검사를 시행한다. 혈액에서 CA-125라 불리는 단백질의 양을 검사한다. 이것은 난소암을 가지고 있는 여성에서 흔히 실시된다. 때로는 난소낭종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 있어 그 낭종이 암성인지를 판별하는데 쓰인다. CA-125의 정상수치는 35보다 작다. 그런데, 이 수치는 암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특히 가임기 여성에 있어 종종 높게 나온다. 따라서 CA-125의 혈액검사는 대게 난소암의 고위험도에 처한 여성에게만 권하게 된다.

[난소낭종] 난소낭종의 종류별 증상과 치료 방법 (5)

난소낭종이 복강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그 아래에 자궁이 눌려 있다.

Bl : 방광 / Cyst : 난소낭종


난소낭종 1. 난포낭종(follicle cyst)
성숙한 난포와 퇴화중인 난포에서 유동액이 정상 이상으로 고여서 생긴것으로 자주 임상적 의의를 가질 정도로 커질 수 있다. 보통 크기는 5cm이하이며 7~8cm이상 크기의 낭종은 드물다. 낭종강내로 출혈이 생기면 난포혈종이라 한다. Disaia에 의하면 직경 5cm이하의 난소낭종의 95%는 기능성 난종이라 한다.

(Video) [여알자] 난소낭종 편 #3 난소낭종 치료의 기준, 크기? 종류?

<증상> 특징적인것은 없으나, 월경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낭종이 큰 경우에는 낭종이 생긴부위에 묵직한 압박감과 무딘 통증을 호소하며 또한 다른종류의 난소낭종과 마찬가지로 유경성(줄기가 있는 것)일 경우 경염전과 자연파열로 인한 복강내 출혈을 일으켜서 난관임신파열과 같은 임상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진단> 촉진에의해서 알 수 있으나 이것이 기능성 낭종인지 아닌지는 구별이 안된다.
기능성낭종인 경우 몇주간 관찰하면 자연히 없어지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수술은 피해야 한다.

<양방치료> 작은 낭종이 수술시 발견되면 단순히 바늘로 찔러 유동액을 뽑아내든지 혹은 절제한다.
낭종이 큰 경우에는 정상난소조직을 보존 하면서 낭종만 제거 할 수 있다.


난소낭종 2. 루테인 낭종 (lutein cyst or theca lutein cyst)
난소가 태반성선 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의 과다한 자극을 받아 생기는 것으로 조직학적으로 보아 난포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기질이 황체화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정상임신의 경우에는 드물지만, 포상기태나 융모상피암이 있을 때 자주 동반된다. 육안적으로 봐서 주로 양측성이며 크기는 15cm를 넘을 수 있다.
외양은 약간 분엽을 이루고 매끈하며 색깔은 푸르거나 회색이다. 단면은 얇은 격막을 가지고 맑은 유동 액으로 가득 찬 많은 낭성인 공간으로 되어 있다. 현미경적으로는 낭종은 황체화를 보여주는 난포막세포(theca cell)와 중심부의 섬유성 결합조직 (fibrous conective tissue)으로 구성되어 있다.

<증상> 다른 기능성 낭종과 마찬가지 이며 염전이나 자염파열 등이 생길 수 있다.

<진단> 포상기태를 가진 환자의 20~60%에서 볼 수 있으며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촉진이나 초음파에 의해 쉽게 진단할 수 있다.

<양방치료> 성선자극호르몬의 과다에 의한 것이므로 염전이나, 파열로인한 복강내 출혈이 생기지 않는 다면 포상기태의 제거나 분만 후 성선자극호르몬의 수치가 감소하므로 이 낭종도 자연히 사라진다.


난소낭종 3. 황체낭종(corpus luteum cyst)
배란 후 생기는 황체는 정상적으로 낭성구조를 가진다. 임신동안에 계속적인 성장으로 이따금 내진상 촉진될정도로 커질 수 있다. 임신이 안된경우에 황체는 정상적으로 위축되고 초자양결합조직(hyaline connective tissue)으로 바뀌어서 백체(corpus albicans)가 되기도 한다. 가끔 임신이 아닌경우에 황체는 비정상적으로 성장하거나 강내로의 출혈로 인해 낭성으로 변한다. 보통 직경이 4cm정도지만 드물게 11cm정도나 큰 것도 보고되고 있다.
육안적으로 낭종은 난소 표면에 돌출되어 있고 벽은 굴곡되어 있으면서, 황색 혹은 회색을 띄운다. 만약 혈액으로 차 있으면 암적색 혹은 자색을 띄운다. 현미경적으로 황체의 모든 요소가 낭종벽에 존재하며 경과시간과 낭종내 압력의 정도에 따라서 황체화된 과립막세포(granulosa cell)와 난포막세포(theca cell)가 쉽게 보일 수 있다.

<증상> 크기와 합병증 유무에 달려 있으며, 임상적인 큰 의의는 자궁외임신과 혼동될 수 있다는 것이다. 호르몬 생산이 계속되어 무월경을 일으켜 그 후 불규칙적인 자궁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경우, 난소의 증대는 난관의 증대나 구별이 힘들수도 있다. 낭종내로의 갑작스런 출혈로 심한 골반통을 일으킬 수 있으며, 낭종이 파열되어 복강내 출혈이 생긴경우에는 자궁외임신과 비슷한 증상을 보여준다.

(Video) 난소 낭종(물혹) 가만히 놔둬도 없어질까요? (feat.자궁내막종)ㅣ산부인과 이재훈・이인하 교수

<진단> 대부분의 경우 수술전에 알기 힘들며, 크기가 클 경우에는 촉진 될 수 있다. 자궁외 임신과 같은 증상을 호소시 의심할 수 있으며 이때는 임신반응검사를 함으로서 구별 할 수 있다. 더글러스와경(culdoscopy)이나 복강경 검사를 하면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

<양방치료> 대부분 자연적으로 소멸되기 때문에 관찰하면 된다. 그러나 크기가 매우 크거나, 복강내 출혈의 증거가 있을시는 낭종을 절제해주는것이 좋다. 피임약을 먹는 사람에게는 뇌하수체 호르몬의 억제효과로 인하여 기능성 낭종이 드물다. 그러므로 피임약을 2개월 정도 투여한 후에도 낭종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기능적인 것보다는 종양 성일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에 이 방법 또한 임상적으로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난소낭종 4. 다낭성 난소질환 ( ≒ 다낭성 난소증후군)
(=polycystic ovarian disease , stein-Leventhal syndvom)
무배란이 특징적인 임상증후이며, 50%이상의 환자에서 무월경이 나타나며 남성화 현상은 드물지만 다모증은 약 70%에서 나타나고, 비만증과 불규칙적인 무통성자궁출혈이 흔히 일어난다. 대부분 양측성의 난소증대를 보여준다.


난소낭종 5. 배상피 봉입낭종(germinal inclusion cyst)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크기가 현미경적으로 보일정도로 작고 별 증상이 없다. 주로 가임기의 말기에 자주 생기며 아마도 배란 후 난소의 기질내로 표면 상피가 함몰되어 2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상피를 이루는 세포는 주로 원주상피이며 호염기성 핵이 길게 늘어나 있다. 섬모가 가끔 존재한다.이것은 장액성낭종(cystoma)밎 낭선종(cystadenoma), 낭선암(cystadenocarcinoma)의 특징적인 상피이기 때문에 실제 상피암 종양의 전구질환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난소낭종] 난소낭종의 종류별 증상과 치료 방법 (6)

수술 후에도 난소낭종(물혹)은 종종 재발한다.


우리는 난소낭종의 안에 점액성 혹은 장액성 유동성 물질이 고여있음으로 해서 이것을 쉬운 표현으로 곧잘 '물혹'이라고 부른다. 한글 의미상으로는 그 상태에 상당히 적합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뒤의 '혹' 이라는 말이 환자에게 주는 상처가 의외로 큰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말하지면, 환자중에서 이를 심히 걱정하는 환자가 꽤 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앞으로 환자에게 설명할 때는 cyst가 주머니를 의미하므로 '물주머니'정도로 완화된 표현을 쓰는 것이 어떨까 한다.

환자 중 적지 않은수가 이미 난소낭종으로 수술을 경험한 환자라는 사실은 수술요법이 난소낭종의 근본치료가 아니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어떤 환자는 왼쪽난소낭종을 제거수술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오른쪽 난소낭종으로 인해 다시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제거수술을 받은 지 한달만에 바로 그부위에 똑같은 크기의 난소낭종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도 있다.이제는 난소낭종을 진단받았을 때 '한방치료'를 바로 떠올리는 현명한 환자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난소낭종] 난소낭종의 종류별 증상과 치료 방법 (7)

(Video) [최상의 지식백과] 이런 통증도 난소혹 증상?


난소낭종(물혹)의 한방치료법


주위의 많은 여성이 어느 날 산부인과에 갔다가 난소낭종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근심에 쌓이게 된다. 산부인과를 찾은 이유도 개인마다 각양각색이고, 난소낭종의 예후 또한 마찬가지이다. 난소낭종을 발견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막연하게 몇 개월을 기다리다가 크기가 커져 수술해야 할 상태에 달하면 어쩔수 없이 수술하는 것이 보편적인 지금의 상황이다. 또한 난소는 두 개 있으니 하나를 제거해도 임신, 출산에 지장이 없다는 논리로 쉽게 한쪽 난소를 포기하게 된다. 하지만 수술 후에 나머지 한쪽에 다시 수술이 불가피한 형태의 난소낭종이 발생하여 난소적출로 인한 불임의 위기에 처한 사람이 너무 많아 안타까운 실정이다. 수술은 심신 양면에서의 부조화와 불균형에 의한 병적인 현상만을 제거한 것일 뿐이므로 근본적인 원인의 치료없이는 재발을 면하기 어렵다.

물론 한방치료로서 모든 난소낭 종을 줄게 하고 없앨 수는 없다. 환자 개인이 처한 정신적, 신체적 상황이 다 르고 약물에 대한 감수성이 다르고, 난소낭종의 상태(크기, 모양, 지속기간)와 수 반 증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난소낭종] 난소낭종의 종류별 증상과 치료 방법 (8)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이 난소낭종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평소에 자신에 맞는 식이요법과 마음의 수양, 적절한 생활 등의 섭생(攝生)을 잘 하여 난소낭종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 이미 난소낭종이 발견된 여성의 경우에는 최대한 난소를 보존한 상태에서 난소 낭종의 소실과 축소를 도모하고, 수반증상을 개선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 하는 것이다.

이미 수술이 불가피할 정도로 수반 증상이 악화되어 있거나, 난소 낭종의 크기가 크거나 형태가 좋지 못한 경우에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방식을 선택하고, 최대한 정상난소를 일부분이라도 보존해야 수술후에도 그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난소는 10%만 보존되어도 배란과 호르몬 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난소낭종의 한방병명은 장담(腸覃)이다. 이 병명은 자궁과 내장사이에 생긴 일종의 혹이란 뜻이며 장담이란 병명은 '동의보감' 훨씬 이전부터 기술되어 왔다. 한의학의 바이블인 황제내경 '영추'에는 난소낭종의 발육상태와 이동성에대하여 기술하고 있고 '동의보감'에는 이 병이 위와 내장이 한기(寒氣)에 상해서 생기는 것으로 월경에는 지장을 주지 않으나 월경량은 약간 줄을 수 있고 이 병은 기병(氣病)에 속하고 혈병에는 속하지 않는다고 하였다.(未病) 동의보감의 내용 잘 음미해보면 현대의 우리나라 여성들중 어떤 여성에게서 난소낭종이 호발되는가를 알 수 있다.

[난소낭종] 난소낭종의 종류별 증상과 치료 방법 (9)

난소낭종이 잘 발생하는 여성은 다음과 같은 신체징후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몸이 마르고 신체의 근육이 발달되지 못한 체형으로 얼굴이 창백하거나 누렇고 핏기가 없으며 늘 피곤하고 자주 눕고싶어하며 심한경우 누웠을때 땅속으로 꺼지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두통과 어지러움, 메스꺼움(미식거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속이 자주 더부룩하고 답답하여 찬것을 싫어한다.

(Video) 삼성서울병원 이유영교수님이 알려주는 난소혹의 종류와 증상 그리고 진단법

찬음식 특히 면류, 우유 맥주등을 먹으면 설사를 잘 일으키는 소화기 내과적 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배, 몸이 차며 팔다리 특히 발이 찬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으며 드물게 변비가 있는 환자도 볼 수 있는데 이는 아마도 하복부의 혈류순환장애에 의한 장운동 부족에 의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환자 중 다수는 위하수나 자궁후굴, 자궁하수(밑이 빠지는 현상)를 보일 수 있으며 난소낭종도 바로 이 체형에서 자주 발생한다.

난소낭종은 위와같은 허냉성체질에 수분대사가 정상적으로 수행되지 않아서 걸쭉한 액체인 담음이 형성되어 이것이 난소낭종을 형성케 한 것이므로 허냉성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체력을 증강시켜 수분대사를 원활히 일으킬 수 있게 하고, 잘못된 수분대사의 산물인 담음을 제거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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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Dr. Pierre Goyette

Last Updated: 09/0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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